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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 국제공항 국내선 터미널, 알고 가면 3배 더 편리합니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놓치는 숨은 서비스와 효율적인 동선을 모르고 헤매고 있는데요. 이 가이드만 확인하면 공항에서 시간 낭비 없이 스마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 국제공항오클랜드 국제공항

     





    오클랜드 국내선 체크인 완벽가이드

    오클랜드 국제공항 국내선 터미널은 출발 2시간 전 체크인 데스크가 열리며, 온라인 체크인을 미리 완료하면 30분 단축 가능합니다. 피크시간(오전 7-9시, 오후 5-7시)에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이용을 추천드리며, 수하물 위탁은 출발 45분 전까지만 가능하니 시간 여유를 두고 진행하세요.

    요약: 온라인 체크인 필수, 피크시간엔 키오스크 활용으로 대기시간 단축

    공항 내부 이동동선 최적화

    국내선 터미널 위치 파악

    이동 거리: 터미널 간 약 1km 이동 시간: 걸어서 10–12분 또는 셔틀 5분거리입니다. 어짜피 무료 셔틀을 기다리고 타고가나 걸어가나 걸리는 시간은 비슷하니 다리도 풀겸 트롤리밀고 걸어가면 좋겠죠. 
    ① 도보 이동 (무료, 10~12분) 공항 안내판에 “Domestic Terminal / International Terminal”이라고 되어 있고 도보에 노란선을 따라가면 됩니다. 
    ② 무료 셔틀 버스 (Free terminal transfer bus, 5분) 파란색 버스. 15~20분 간격 운행. 국제선 터미널 앞과 국내선 터미널 사이 정차.
    ③ 라이드쉐어(우버·올라 등) 거의 필요 없지만 짐 많을 때 이용 가능. 2~3분 정도 거리.

     

    보안검색대 통과 요령

    국내선 보안검색대는 총 4개 라인이 운영되며, 가장 오른쪽 라인이 상대적으로 대기시간이 짧습니다. 노트북과 액체류는 미리 분리해서 준비하면 검색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탑승게이트 찾는 방법

    국내선 탑승게이트는 D1-D18번까지 있으며, 보안검색대 통과 후 왼쪽으로 이동하면 D1-D9,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D10-D18번 게이트입니다. 각 게이트까지는 최대 도보 8분 소요됩니다.

    요약: 국내선은 북쪽 터미널, 보안검색 후 좌우로 나뉘는 게이트 구조 파악 필수

    공항 편의시설 완전 활용

    오클랜드 국제공항 국내선 터미널에는 무료 와이파이, 충전소, 키즈존, 수면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D12 게이트 근처 휴게공간은 조용하고 콘센트가 많아 업무나 휴식에 최적이며,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에서는 간단한 식사와 여행용품 구매가 가능합니다. 국내선 라운지는 제트스타 골드 회원 이상만 이용 가능하니 미리 확인하세요.

    요약: D12 게이트 근처 휴게공간과 24시간 편의점 적극 활용

    놓치면 곤란한 주의사항

    오클랜드 국제공항 국내선 이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들입니다. 작은 실수가 여행 일정을 망칠 수 있으니 꼼꼼히 체크하세요.

    • 신분증 지참 필수 - 국내선이라도 사진이 있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필요
    • 액체류 규정 준수 - 100ml 이하 용기에 담아 투명 지퍼백에 보관, 총 1L 이하만 가능
    • 탑승 마감 시간 확인 - 국내선은 출발 20분 전까지 탑승게이트 도착 필수
    • 날씨 변동 대비 - 오클랜드는 날씨 변화가 심하니 항공편 지연 가능성 염두
    요약: 신분증, 액체류 규정, 탑승 마감시간 3가지는 절대 놓치지 말 것

    국내선 항공료 비교표

     

    오클랜드 출발 주요 국내선 항공료와 소요시간을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성수기와 비수기 요금 차이가 크니 여행 계획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적지 평균 항공료(NZD) 비행시간
    웰링턴 $89-159 1시간 20분
    크라이스트처치 $79-139 1시간 25분
    더니든 $99-179 1시간 50분
    퀸스타운 $119-229 2시간 5분
    요약: 크라이스트처치가 가장 저렴, 퀸스타운이 가장 비싸지만 경치는 최고

    오클랜드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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